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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아주 오랜만에 포스팅을 한다!! 거의 일주일만인것같다 그래서 그간 찍은 사진의 양이 엄청나다 ㅠㅠ 그동안 뭐했는지는 매일 일기에는 썼지만 여기 다 쓰긴 너무 길어서 생략.. 유정이가 추천해줬던 요미! 클라인 사이즈에 오레오 추가해서 먹었었다 맛난다 페스탈로치슈트라쎄 앞의 광경 ㅎㅎ 여기서 901번 버스를 타고 학교로 간다. 중국집에서 먹은 볶음밥 ㅋㅋㅋㅋㅋ 가격은 6천원정도? (5유로) 좀 넘는데 양도 많고 맛있다 레베에서 산 연어! 저게 2/3 정도 양인데 진짜 많다 근데 4유로도 안한다!! 우리나라로 치면 만원 정도 좀 넘는 양인데 오육천원 ㅎㅎ 그리고 토요일의 뉘른베르크!! 학교에서 버스를 타고 1시간 정도를 달려서 뉘른베르크에 도착했다 날씨가 참 좋았당 독일 전통의상을 요즘 많이 판다 옥토버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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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일단 아침 9시에 상쾌하게 일어나서 뜨개질도 좀 뜨고 요플레로 아침도 먹고 빵도 먹고 샤워하는데 화장실에 개큰 모기가 있었다. 잡았다. 살육을 한 벌로 오늘 하루 내게 이런 불행들이 벌어진걸까? 씻고 11시 20분에 나왔는데 가다보니 핸드폰을 놓고온걸 알았다.. 다시 가서 가지고 버스비도 아낄겸 ZOB까지 걸었다 약 1시간 10분정도 걸은것같다 h&m에서 가방이랑 신발 뭐살지 정해놓고 광장 벤치에서 멍때리다가 나영언니도 마주치고 성은언니랑 혜령이가 서브웨이로 오래서 거기로 갔다. 근데 웬일인지 직원이 한명뿐이라 속도가 엄청나게 느렸다..내내 줄서서 기다렸는데 1시 10분에 들어갔는데 받고 앉으니 40분 ㅎㅎ 한입먹고 일어나서 먹으면서 학교 건물로 갔다 ㅎㅎ 가서 기다리다가 티쳐 와서 상황을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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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현동으로 이사가는 꿈을 꿨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은언니는 차태현이랑 결혼하는 꿈을 꿨다고 한다 아무튼 아침에 일어나서 토스트 구워먹고 캔크소 좀 하다가 뜨개질도 좀 뜨다가 성은언니랑 마트 투어를 했다 리들 - 네토 - 킥 - 알디 - 레알 ㅋㅋㅋㅋ 식빵이랑 네스퀵 티백 요플레 우유 물 등등 사서 집왔다. 내일 먹을 소세지랑 치킨너겟이랑 쌀도 사왔다. 와서 밥 좀 해먹으려고 토비아스한테 밥통 가지고있냐니까 another tobias일거라고 했다.. 개멘붕해서 상황을 정리해보니 카톡의 토비아스 = 밥통 받은 토비아스 = 둘쨋날 나랑 페키에서 밥먹은 토비아스 였고 페북의 토비아스 = 지영언니 남자친구 이렇게였다 ^^ 카톡으로 토비아스한테 연락해서 주소 알아내서 받으러갔다. 헤겔슈트라쎄가 생각보다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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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기에 걸렸다ㅠㅠ 약먹고 지금은 전기장판 켜놨는데 내일이면 괜찮았으면 좋겠다. 오늘은 새벽 6시 반에 일어나서 시리얼 먹고 씻고 준비해서 8시에 나갔다. 성은언니랑 혜령이랑 셋이 버스타고 ZOB 가서 걸어서 markusstrasse에 있는 학교 건물 도착했다. 들어가면서 독일어수업 반 확인했는데 나는 15반이었다..^^ 영어보다 독일어가 편한 수준의 애들이 듣는 반이라는데 왜 난 여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항의하러 가서 나는 독일어배정 시험도 2점 받았고 이것도 just lucky한 일이었다고 하니 월요일에 티쳐에게 말하란다. 그래서 내 수업은 오후이고 기본반 수업은 오전인데 그럼 나는 바뀌게 될 반의 첫 수업을 놓치는거지 않느냐고 계속 항변했더니 아주ㅡㅡ 짜증나는 표정으로 도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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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쯤 일어나서 요플레랑 방울토마토 대충 씻어먹고 밍기적대다가 성은언니 혜령이랑 셋이 레베랑 알디 다녀왔다. 시리얼이 너무 맛이 없었다..ㅠㅠ 도저히 못먹겠어서 버릴까말까 하다가 그냥 최대한 빨리 먹어치우기로 결정했다. 갔다와서 방에서 드라마 보고 시리얼 먹고 그러다가 세시 반에 나갔다! 방에 키를 놓고 나가서 하우스마스터가 열어줬다 흑 그리고 요즘 내내 춥더니 오늘은 전보다 따뜻해진건데도 맨투맨 하나만 입기엔 상당히 추웠다. 빨리 코트를 장만해야될 듯 싶다 성은언니랑 버스타고 ZOB 가서 구경하다가 뮐러에서 성은언니는 립스틱 사고 같이 h&m 가서 내 츄리닝바지 샀다. 다음주에 추리닝이랑 잠옷티 세탁맡겨야겠다. 그러고 kalstadt 백화점 들어가서 구경하다가 실이랑 대바늘 샀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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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시쯤 일어나서 바닥 한번 쓸고 어제 사온 밀대 빨아서 바닥 밀고!! 나름 청소를 했다. 그러고 파스타 보면서 요플레 먹고 남은 케잌 먹고 침대에 밍기적대면서 누워있다가 12시?쯤 빨래하고 씻고 쓰레기 버리러 나갔다오면서 우편함에 도착한 유심칩 가져왔다! 그렇지만 It didn't work ^^ 유심값 13유로가 참 아까웠다.. 거기다가 일주일도 넘게 기다려서 한 개통인데 이렇게 좌절되었다니ㅎㅎ 상단바의 서비스 안됨 과 한참을 씨름하다가 결국 지갑 들고 마트로 가서 그냥 새 유심칩을 샀다. 당연히 아이폰5랑은 맞지 않는 유심칩 크기였다. 문구용 가위 들고 무식하게 잘라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해서 억지로 끼워넣으니 작동을 했다!!!! 돈은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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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참 힘든 하루였다!! 일단 너무너무 추웠고, 여러가지 일처리를 하러 다니느라 힘들었다 조금ㅠㅠ 어제 밤에 파스타 보면서 잠들고 오늘 아침 8시에 일어났는데 침대에서 못벗어나고 계속 졸다가 사력을 다해서 잠깨려고 노력하는 걸 반복하다가 결국 잠깐 잠들었다. 몰랐는데 바로 앞에 유치원이라 팔뻗으면 닿을 거리에 놀이터가 있어서 아침에 참 시끄럽다.. 오늘 아침도 유치원에서 동요 부르는 소리에 깼다.. 일어나서 요플레랑 바나나랑 해서 대충 때우고 성은언니랑 혜령이랑 셋이 시내나들이를 나가기로 했다! 어제는 패딩도 추웠을 날씨였는데 버스정류장에서는 (아주 잠깐) 더웠다.. (그후론 어제보단 덜이지만 그래도 계속 추웠다) 907버스를 타고 ZOB 로 갔다! 일단 하운트엠(h&m) 가서 구경하고. 성은언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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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신데렐라언니 보다가 11시쯤 잠들어서 아주 다이나믹한 여러번의 꿈을 지나 8시에 겨우 깼다 축하메세지랑 글들이 반겨주고있어서 행복했다 주변에 좋은 사람들이 많아서 참 행복하당 빨래하고 청소하고! 한 후에 성은언니와 jianwen과 셋이서 조촐한 파티.. 성은언니가 사온 과자도 먹었다 이제 돈 아껴쓰고 시리얼로 연명해야겠다ㅠㅠ 케잌은 아주아주 기대 이하였다 왠지 모를 신맛..하하 셋이 얘기하다가 다들 돌아가고 나는 씻고 이것저것 하다가 이제 자려고한당 지금은 8시 20분! 내일 일찍 일어나야하니까 빨리 자야겠다 수건도 잘 안마르고 큰일이다 흑 ㅠㅠ 일어나서 속옷이랑 수건 빨래하고 갔다와서는 양말 빨아서 널어놔야겠다. 그리고 이젠 다이어트랑 절약!!!! 하고 글을 마감했으나 새로운 사건이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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